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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ton+
퇴사·휴직 인수인계 — “떠나기 전에, 물어볼 것을 찾아 줍니다.”
기획 · 풀스택 개발 · 디자인 전담 · 2026 — 현재퇴사·휴직 전에 카톡방·메일함·문서 자료를 올리면 인계서에서 빠진 일을 찾아, 떠나는 사람에게 먼저 묻는 인수인계 서비스. 그 바탕엔 흩어진 업무 기록을 근거(원본·작성자·시점)와 함께 찾아 주는 검색이 있고, 정보구조부터 핵심 플로우까지 직접 설계했습니다.
What I Built
- 인계서 빠진 일 찾기 — 올린 자료와 인계서를 대조해 적히지 않은 업무를 찾고, 떠나기 전에 확인을 요청
- 근거 기반 AI 검색 — 다중 소스를 수집·색인하고 원본 근거를 첨부해 답변. “근거 없으면 답하지 않는다”로 환각 억제
- 권한 기반 문서 가시성 — 볼 수 있는 문서로 먼저 좁힌 뒤 검색해, 권한 없는 문서가 답변에 섞이지 않도록 설계
- 엔드투엔드 구현 — 커넥터·Google OAuth 수집, 인수인계(지식·연락처 이관), 메모, 대시보드, 비밀번호 금고
- AI 연동 인터페이스 분리 — 모델 교체·외부 분리 시에도 앱 전체를 바꾸지 않도록 추상화
Temporal Memory
- 결정적 시간 파서 — “다음 주 월요일” 같은 상대 표현을 절대 날짜로 확정해 검색·답변에 시간 맥락 주입
- 하나의 데이터 구조 — 통화·메일·문서를 통합해 새 연동을 붙여도 구조가 흔들리지 않게 설계
- 디자인·배포·검증 — Toss 스타일 UI, Vercel 배포 + 리드 수집, 멀티계정 실사용 테스트로 품질 검증
JavaSpring BootReactViteTypeScriptRESTOAuth2LLM 연동Vercel

